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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1/#3/#4/#5/#6/#7/Hk/Tw1/Tw2/Tw3/

ROCK AND DANCE


국내2집

 

나홀로 뜰앞에서<김창훈 작사/곡> 0:0

 

그대여 다시 오세요<김창훈 작사/곡> 0:0

 

선물<김창훈 작사/곡> 0:0

 

겨울풍경<김창훈 작사/곡> 0:0

 

어차피 우린<김창훈 작사/곡> 0:0

 

리듬속의 그 춤을<김창훈 작사/곡> 0:0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김창훈 작사/곡> 0:0

 

노란밴취<김창훈 작사/곡> 0:0

 

강변연가<김창훈 작사/곡> 0:0

 

충격<김창훈 작사/곡> 0:0

  

Produced By

 


The words fo a song #2

 

#1 나홀로 뜰앞에서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말없이 슬픈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했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2 그대여 다시 오세요

그대여 다시 오세요 두손 모아 빌어요 오늘밤도 달이떠요 그대 보고파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오늘밤도 별이져요 아스라이 새벽하늘로 아름다운 날을 그리워하며 살아갈순있지 힘겨웁지만 지나일을 생각하면 마음아파 눈물짓네 그대여 다시 오세요 언제까지나 기다려 그대여 다시 오세요 다시 돌아오세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지나일을 생각하면 가슴 저며오네

 

 

 

#3 선물

그대에게 들릴 선물을 사러갔다 그곳에서 너무나 우연히 밝은 불빛 아래 환히 웃음 짓는 혼자 아닌 그댈 보았네 옆에 서있는 여자는 무슨 일로 그대옆에 있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팔짱은 왜 끼고 있나 알 수 없지만은 궁금하네 모르는 척 할 수 없네 말을해요 누구인지 소리질러서 묻고 싶네 물으려니 무서워지네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아무도 아니야 그대에게 그말 듣고싶네

 

#4 겨울 풍경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흰눈이 내리던날 눈사람을 만들자던 너 지금은 어디 있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5 어차피 우린

어차피 우린 헤어질사이 안녕합시다 두눈에 가득 눈물이 고여 앞을 가려도 가는길 가다 후회해도 그냥 갑시다 지나온길 뒤돌아 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지는 아픔일랑 길가에 버려두고 아무일도 아닌 양 걸어야 해 어차피 우린 헤어질 사이 슬퍼 맙시다 두눈에 가득 고인 눈물 씻어 버려요

 

#6 리듬속의 그 춤을

현대 음율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 춤에 마음을 뺏긴다오 아름다운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 않는 매력의 마음을 뺏긴다오 리듬을 춰줘요 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려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의 그 춤을…

 

 

 

#7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뒤돌아 가는모습 너무나 아쉬웠었네 황혼이 아름다운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네 지는해 바라보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잘된일이지 헤어져야 할거라면 정더깊이 들기전에 안녕 가랑비가 내리네 두빰에 흐르네 아무렇지 않아 음 가슴깊이 적시네 뜨거운 빗물이 슬픈눈물이 어쩔 수 없지 않니 지는해 막을순 없지 눈물이 앞을가려도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8 노란벤치

흐르는 강물 속에서 그대 얼굴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흔들려 흩어져 버렸네 뒹구는 꽃잎 사이로 그대 모습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사라져 버렸네 둘이서 앉았던 노란 벤치 위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져 있어요 스치는 바람 속에서 그대 목소리 들었네 새소리 구슬피 들려

 

 

 

#9 강변연가

비오는 강변길을 지나며 지나간 옛일을 생각해보네 조용한 음악소리 들으면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네 옆에 있었었네 아주 가까운 곳에 다정하게 웃음 지어 보이며 잘못 느꼈나봐 나혼자 생각이었나 쓸쓸한 빗방울소리 들리네 강물위에 피는 빨간 꽃불들은 아침이 돌아오면 사라지겠지 내리는 저 빗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지 우~ 빨간불 파란불 어지러워 온몸이 무거워 어지러워 차창에 기대어 보네

 

#10 충격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