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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1/#2/#4/#5/#6/#7/Hk/Tw1/Tw2/Tw3/

88 KIM WAN SUN


국내3집

 

나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이장희 작사/곡> 0:0

 

편지<이장희 작사/곡> 0:0

 

그건 너<이장희 작사/곡> 0:0

 

사랑의 골목길(1)<이장희 작사/곡> 0:0

 

사랑의 골목길(2)<이장희 작사/곡> 0:0

 

잊혀진 사람<박목월 작사/곡> 0:0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이장희 작사/곡> 0:0

 

너는 아니?<이장희 작사/곡> 0:0

 

휘파람을 부세요<이장희 작사/곡> 0:0

  

Produced By

 


 

The words fo a song #3

 

#1 나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

남들은 모두 날 행복하기만 할거라고 생각 생각하지만 틀려요 나는 모두들 틀려 모두다 틀려요 난외로워 남들은 모두들 제짝을 만나 즐겁게 즐겁게 보이지만 왜 나만 외롭게 아무도 곁에 없고 왜 모두 날 모른척 하나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 나 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 내손을 잡고 내 맘을 잡아 줄 같이 춤을 출 사람 어디있나 남들은 모두 날 깜찍하고 예쁘다고 소근 소근 대지만 어째서 한사람도 내 귀에 용감하게 예쁘다는 말을 안 해주나 남들은 모두 날 흘낏흘낏 멀리서만 훔쳐 훔쳐보기만 하고 너무도 외로운 날 언제까지나 이렇게 내버려둘 셈인가요

 

#2 편 지

편지를 썼어요 사랑하는 나의님께 한 밤을 꼬박 세워 편지를 썼어요 몇 번씩이나 고치고 또 고쳐 한밤을 꼬박세워 편지를 썼어요 간밤에 쓴 편지는 보낼곳이 없어 조각배 만들어 강물에 띄웠지

 

 

 

 

#3 그건 너

모두들 잠들은 고요한 이밤에 어이해 나홀로 잠못이루나 넘기는 책속에 수많은 글들이 어이해 한자도 보이질 않나 #그건너 그건너 바로너 때문이야 그건너 그건너 바로너 때문이야# 어제는 비가 오는 종로거리를 우산도 안받고 혼자 걸었네 우연히 마주친 동창생 녀석이 너 미쳤니 하면서 껄껄 웃더군 (#반복) 전화를 걸려고 동전 바꿨네 종일토록 호판과 씨름했었네 그러다가 당신이 받으면 끊었네 웬일인지 바보처럼 울고 말았네 (#반복)

 

#4 사랑의 골목길

기다란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언제나 함께 걷던 사랑의 골목길 사랑을 얘기했고 사랑을 꽃피웠지 오늘은 갑자기 슬픔의 골목길 추억의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눈물의 골목길 상처의 골목길 다시는 이 길을 이길을 다시는 안오려 했지만 오늘도 걷는다 안녕 나즈막히 들렸었지 안녕 너무 짧은 말이었지 안녕 낙엽이 떨어지듯 안녕 골목에 가득찼지

 

 

 

#5 잊혀진 사람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둘 떨어질 때면 아련히 떠오른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겯던 오솔길 나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엔 맴도는 음성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6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말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 라면 나는 못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게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게있네

 

 

 

#7 너는 아니?

너는 아니 내맘 아니 좋아해도 말 못하는 이 내마음 너는 아니 내맘 아니 너는 아니 이 내 가슴 둥둥대는 작은가슴 너를 향해 두근대는 내맘 아니 처음이라 그런가봐 왜 이리도 떨리는지 네 얼굴이 보고파도 감히 보질 못하네

 

#8 휘파람을 부세요

제가 보고싶을땐 두 눈을 꼭 감고 나즈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외롭다고 느끼실땐 두 눈을 꼭감고 나즈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에 꿈이 서려 있어요 휘파람 소리에 사랑이 담겨 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 눈을 꼭감고 나즈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