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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완선'님의 공식 팬클럽 명칭은 [삐에로]입니다.

 

◆ '삐에로'는 통신 팬클럽입니다. 들어 오시려면 PC통신 나우누리에서 'GO 김완선'하시면 됩니다.
    ☞ 삐에로에 들어오는 방법 [ GO FNPIERRO  &  GO 김완선  &  GO 삐에로 ]

◆ 'PIERRO'는 1997년 06월 25일에 탄생하였습니다.

◆ PC통신 'PIERRO'의 임원진을 소개하겠습니다.

       

      시    샵

       

      myparty(박현진)

      부 시 샵

      천사완선(류미선)

       

       

 

 


 

#2

팬들이 말하는 김완선<앨범 등>

 

FNPIERRO 정보만세-음악 매니아(감상란) (총 149건)


제 목:[윤미] 마지막 밀회

올린이:yun양 (이윤미 ) 98/01/01 13:50 읽음: 10 관련자료 없음


성숙한 느낌의 발라드 음악. 가사가 참 애절하지. '그대는 그대 나는 나대로 애쓰며 얼굴로만 웃고 있어요' 보통 발라드 음악하면 떠오르는 그런 발라드의 전형적인 틀을 갖고있다고 생각된다. 한 마디로 넘 좋아..... 발라드도 너무 잘부르는 완선언니

 

FNPIERRO 정보만세-음악 매니아(감상란) (총 149건)


제목:[감상] 김완선 "체인징 파트너"

올린이:myparty (박현진 ) 98/01/02 11:34 읽음: 20 관련자료 없음


정말 이 노랠 완선이 누나가 브라운관에서 부르지 않았단 것이 홍보하지 않은 것이 땅을치고 통곡할 일이다. 예전에 내가 노래방에서 체인징 파트너를 불렀더니 애덜이 "어라 이 노래 김완선꺼중애서 정말 좋구낭"등등 탤런트보다도 낫단 반응이었는데 엉엉~ 제발 완선이 누나가 이 노랠 갖고 잠시만이라도 활동하길 빌정도로 엄청 좋은 노래이다. 누나의 새로운 보이시한 이미지를 내는데도 좋은노래이며 기존의 김완선의 고음의 어려운 노래완 달리 정말 멜로디와 음역이 누구나가 다 따라부를 수 있는 엄청 뜰만한 노래이다. 적극 추천인 노래~!! 체인징 파트너~

 

FNPIERRO 정보만세-음악 매니아(감상란) (총 149건)


제 목:[감상] 김완선과 나만의 것과

올린이:myparty (박현진 ) 98/01/13 17:25 읽음: 33 관련자료 없음


누나의 엄청난 히트곡 중의 대표곡격이기도 한 이 노래 90년 발표해서 누나의 음악성을 한 단계 끄러준 노래 90년대 음악계의 변화를 알려준 노래~! 시대를 앞서간 노래~ 저렇게 약축되겠다. 담으루 누나의 정말 김완선만이 소화할 수 있는 노래라고 자신한다. 특히 "내 슬픔이야 혼자만의 것일뿐.........너를 떠나보낸 현실 마저도...." 정말이지 김완선누나의 무공해 고음과 가성이 적절한 조활 "환상적으로 이끌어내게 한 부분이다. 누나의 노래실력이 얼마나 탁월한지를 실감케 한 부분이다. "그래 처음부터...이 세상에는"으로 시작하는 나레이션과도 같은 도입부분........ 거기에 걸맞는 철학적 자기성찰과 사랑에 대한 고찰이 돋보이는 가사 그냥 흔히 불려지는 흔해짜민 정가사들이 아닌 정말로 한층 성숙된 가사말들이 김완선이란 아름다운 여가수의 목소릴 통해 전달될 때 어떤 전율조차 느끼게 된다... 지금 내놓아도 또한 해외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수작"나만의 것" 내노라 하는 실력파 노래잘하는 여가수들도 이 노랠 소화못했는데(하긴 누나노랜 다어려우니) 역시 김완선의 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대중가요 그 이상의 작품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다

 

FNPIERRO 김완선 팬클럽 - 삐에로-나만의 것(익명) (#500/510) 1/5


제 목:김완선

올린시각:98/07/31 23:09 읽음: 6 관련자료 없음


따져보자 김완선에 대해.
우선, 가수니까 노래실력을 살펴 볼 수 있겠다. 그녀는 댄스뮤직 가수이다. 노래와 댄스를 동시에 소화해내야 하는 어찌보면 가수로선 이중고를 겪는 댄스가수인 셈이다. 대부분의 가수들이 심지어 발라드 가수조차 립싱크를 할 당시 김완선은 그 화려한 힘든 댄스를 하며 동시에 노래를 라이브로 소화해냈다. 그 누가 김완선더러 가창력이 없다고 하는가? 특히나, 요즘의 댄스그룹들이나 댄스가수들 라이브하는걸 들어보시라. 삑사리안나면 가창력 뛰어나다고 할 정도로 되버린 가요계인 것이다. 이 시기에 김완선이 예전의 활동처럼 보여줬다면. 극찬을 받지 않았을까? 김완선이 활동 당시만 해도 발라드 가수들 일색이어서. 상대적으로 두 파트를 소화하는 김완선에 대한 (댄스가수란)고정관념과 화려한 댄스로 가창력이 가려진 건 안타까운 현실이다.

김완선의 노래들은 댄스뮤직이기 때문에 어떤 바이브레이션이나 기교가 필요없는 노래들이다(히트곡들을 살펴보라)게다가. 김완선의 노래들은 대부분이 고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완선은 언급했듯이 라이브로 음정에 흔들림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대부분의 가수들은 기교랍시고 한 음을 정화히 내는 경우가 드물다.)) 당연히 댄스가수로서 독보적이었던 김완선에게 가창력을 들고나와 시비를 걸었던건 그 당시의 뒤떨어진 사고방식과 고정관념에선 수긍이 간다. 그러나. 분명한건 김완선은 몇안돼는 가창력 있는 가수란 것!! 가창력이 있고 없음은 객관적으로도 따질 수 있는 것이기에... 장담한다. 쉽게 말해. 비교하면 우습지만.. 다른 가수에게 김완선처럼 춤추고 김완선처럼 노래해보라고 하라. 내노라하는 가창력 있단 가수들 과연 몇이나 소화해 낼까? 시켜보지도 않고 섣부른 단정이랄지 모르지만. 예를 들수도 있다(예를 들면 그 가수팬들이 난리나겠지))그래서 생략.

둘 째로. 외모를 살펴보자. 혹자는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됐지 외모가 먼상관이냐고 하겠지만. 그렇다. 일단 가수는 노래가 우선이지만 구석기 시대도 아니고 텔레비젼이 없던 50년대도 아니고 노래에만 가수를 판단하고 맡기란건 참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며 하나밖에 모르는 처사. 요즘같이 다중매체 시대에 가수를 노래만을 갖고 판단한단 건 우습다. 각설하고. 김완선의 미모!! 자타가 공인하는 미녀이다. 미의 기준이 주관적이며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필자는 좀 더 객관적으로 다가가 보겠다. 김완선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로 미인이다. && 오똑한 콧날. 갸름한 얼굴형 뽀오얀 피부 쌍커풀진 두 눈 특히. 매혹적인 이 눈을두고 말들이 많지만. 성형외과 의사들도 인정한 객관적인 미녀인셈이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가수가 음반을 낼 때 왜 자켓에 그렇게 신경을 쓰며 뮤직 비됴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화장을 왜 하는걸까? 이 시대는 들려주는 것과 동시에 보여주기도 해야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의 사람들이 그런걸 요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조건에 적절하게 부합되는 여자 가수가 바로. 김완선이다!! 가창력과 미모 춤 3박자를 갖춘 여가수!! 우리 나라에 김완선 말고 또 있는가? 하나밖에 못한다. 대부분의 여가수들 가수로서의 열정이나 사랑보단 돈벌이와 인기의 수단으로 했던 여가수들이 많았다. 지금도 그러하고 그래서 우리 나라에 여가수 기근현상이 계속됐던 것이다. 그런 상황속에서 더욱빛난건 김완선의 노래와 그녀의 화려한 모습들이다. 음악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없었던들 10년이란 세월을 지나 이 자리에 우리앞에 설수 있었을까? 한 음반을 발표하고 반응이 별로다 싶으면 어느새 들어가버리고 연기자로 외도를 하는 가수를 단지 수단으로만 여기는 무늬만 가수인 자들에 비한단 자체가 김완선에겐 욕이다.

셋 째로. 몸매..굳이 몸매면을 살펴봐도 김완선 하면 빼어난 몸매의 대명사 ^^ 34-22-35 두말하면 잔소리지 ^^ 저런 몸매 있는 여가수 또 있나? 아시아에 없다!! 국제적 인기도와 활동에 대해 살펴보면 대만 홍콩에 진출해서 소위 말해 인기 가수란 명성을 얻은 가수는 김완선과 장호철이란 가수 둘 뿐이다. 그 중에 장호철이란 가수는 대만에 오래전부터 살아서 그곳에서만 인기가 있을 뿐... 김완선이란 가수는 한국에서 최고의 여가수로 군림하다가 대만에 가서 국제적 성공을 거둔 유일한 가수로 일컬을 수 있겠다. 대만에서어느 정도 인기가 있었으냐 묻는다면.. 후후... 너무 많아 쓰기가 겁날 정도지만.. 예를 들어야 주장이 뒷받침 될테니 ^^ 김완선@!! 대만에선 진웬쉔으로 통한다. 94년 대만 가요계에 데뷔 했다. 일단. 대만 가요계 또한 우리 나라처럼 외국 가수들이 그 나라에 정식으로 진출해서 성공하긴 하늘에 별따기란건 알고 넘어가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데뷰 이후 본격적인 대성공을 거둔건 2집"사요나라"를 발표하면서이다. 대만 가요계는 발라드가 대부분 인기였고, 여자가수가 댄스를 한단건 상상도 못했을 당시에 김완선이 대만? 댄스뮤직을 들고 나온건 쇼킹할 일이었다.

4대천황의 노래들을 김완선식 댄스뮤직으로 리메이크해서 더 좋단 호평을 받을 정도였으니 그녀의 인기는 예정됐다고도 할 수 있었다. 더불어서, "용형호제"란 대만 인기쇼프로에 출연하였다. 그 프로는 인기연예인들이 한번 출연하기도 힘든 프로다. 김완선은 그 프로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5주 연속 출연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고려매"란 코너를 맡아 메인엠시와 열연하기도 할 정도였다. ^^이국적인 외모와 화려한 춤과 노래!! 춤으로만 그녀가 활약을 했나? no! 김완선은 대만서는 더더욱 라이브 가수로서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다. 대만 전국 각지 중.고등.대학교를 돌며 연창회(concert)를 열어 최다 연창회 기록을 갖고 있기도하다. 또한, 행사때마다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고 출연하였으며. 위의 중.고등학교서 뽑은 최고의 여자가수에 등극되기도 했다. 마약퇴치 공연. 한 나라의 대표를 뽑는 선거에 그것도 외국인 가수가 선거유세에 가담한다는거 정말 대단치 않은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대단한 일을 김완선은 한 것이다. 전국을 돌며 히트곡 "사요나라"를 부르고. 보디 가드 7명을 붙여 줄 정도.

대만 아이돌 스타 임지령의 인기를 능가하고.. 그녀의 어투가 유행을 했고.. 중국과 한국의 수교문제로 좋지 못했던 한국인에 대한 인상까지도 그녀의 음악과 노력으로 인해 바꾸어논 연예외교관 김완선! 그리고. 그녀는 대만 대표로 국제 가요제에 참여 한 적도 있다. 인기가 없고 실력이 없어던들 한나라를 대표해서 나갈 수 있었겠는가? 김완선이란 가수는 가수 이외의 많은 것들로도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마땅히 있다고 본다!! 해외진출 이랍시고 한국에서의 인기를 업고 나갔다가 망해 돌아온 수 많은 가수들.. 김완선의 해외진출 성공은 더욱 빛이 나며 그녀가 얼마나 국제적 감각과 경쟁력 있는 똑똑한 가수인지 증명이 된 셈이다. 어떤 이들은 그녀가 어벙하고 멍하다고 하지만. 어벙한 사람이 4개국어를 하며 저런 활약을 보이겠는가? 저런 저력과 능력을 갖겠는가? 티비에서 비쳐지는 모습으로만 한 사람을 판단하는 그 사람이 오히려 더 어벙?하고 우습다고 생각된다 ^^ 요컨대, 김완선과 단 5분만아니 1분만 대화를 해보아라. 그녀의 목소리와 말에 담긴 내용들을 들어보라. 을 보아라. 그녀가 얼마나 한 사람으로서 가수로서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한 가수이자 우리의 별이 될만하단걸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