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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ulturekorea.com/wkw  -> 왕가위 공식Site(국내)

 

1. 중경삼림

2. 바운드(BOUND)

3. 페이스 오프(Fase off)

4.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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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경삼림[감독 : 왕가위  주연 : 임청하, 양조위, 왕정문, 금성무] (사진있는 곳!)/대본

1.

금성무(223, 달리는 남자 -실연당한후 경찰 금성무는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 나가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 거라 믿기 때문)는 여느때와 같이 범인을 쫓고, 그 와중에 임청하(떠도는 여자 -그녀는 언제 비가 올지 또 언제 햇빛이 눈을 따갑게할 지 몰라 항상 선글라스에 레인 코트를입고 다닌다)를 보게 된다. 그리고 금성무는 말한다. '57시간후 이 여인과 사랑할 것' 이라고... 금성무는 자신의 곁을 떠난 연인을 잊지 못하고 있다. 금성무는 데미무어를 닮은 연인으로부터 부루스 윌리스를 닮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연을 당한다. 용기를 내어 전화를 해보지만 낮선 남자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 아파한다. 노란 레인코트의 금발의 마약상 임청하는 항상 썬그라스를 끼고 다닌다.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인도인을 이용하지만 이들에게 마약을 가로채여 다시 마약을 되찾기 위해 중경을 쉴새없이 돌아 다닌다. 그러나 그녀는 살인청부업자의 표적이었고 겨우 위기를 모면한 임청하는 어느 술집에서 실의에 빠진 금성무와 만난다. 이들은 57시간전에 스쳐지나쳤던 인연으로 다시 만났다. 영화의 불안한 분위기는 이들이 만나는 순간부터 안정성을 찾는다. 어느덧 둘은 서로를 의지하게 되고 금성무는 임청하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보호해준다. 다음날 임청하를 두고 떠난 금성무는 홀로 스물다섯의 아침을 맞는다. 그리고 금성무와 왕정문이 스트후드점에서 스치면서 두번째 테마가 시작된다.

2.

패스트푸드점에서 손님으로 만난 양조위(633, 남겨진 남자 -집에는 옛사랑의 흔적들이 너무 많다. 그녀의 손길이 닿았던 물건과 대화하는 것 이것은 그가 실연을 이기는 방법)를 본 왕정문(꿈꾸는 여자 -그녀는 그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지기 시작했다.)은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겉으로는 전혀 내색하지 않는다. 양조위는 전에 사귀었던 스튜어디스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왕정문은 양조위가 옛 애인을 잊게하기 위해 그의 집에서 그녀와 관련된 모든 것을 바꿔 버린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은 왕정문의 모습을 아주 귀엽고 발랄하게 보여 준다. 양조위는 왕정문의 깜직한 사랑을 아주 무감각 하지만 진실하게 받아 들인다. 양조위는 왕정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지만 왕정문은 편지 한 장을 남긴채 캘리포니아로 떠난다. 양조위는 이 편지를 읽지 않으려고 하지만 결국 비에 젖은 편지를 읽는다. 비에 젖은 편지에 그려진 티켓, 날짜는 1년후, 양조위는 경찰을 그만두고 왕정문이 일했던 패스트푸드점을 인수한다. 개업하기 하루전 가게를 지키고 있던 양조위에게 왕정문이 찾아온다. 그녀는 그에게 새로운 티켓을 한장 그려준다.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 왕정문이 맡은 배역이 김완선님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신분?? 정말 예리하십니다. 실제로 왕가위감독이 '중경삼림'을 기획할 때 그 배역에 맡는 배우로 김완선님을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만약 김완선님이 그 역을 사양하지 않으셨다면 우린 '중경삼림'이란 영화에서 김완선님을 볼 수 있었을겁니다. 너무나 아쉽죠?? <이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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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운드[감독 : 래리 & 앤디 워쇼스키  주연 : 지나 거숀(코키) 제니퍼 틸리(바이올렛) ]

카메라가 어두운 공간속에서 무언가를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다 입에 재갈이 물리고 온몸이 묶인 채로 바닥에 웅크리고 있는 한 여자를 발견한다. 잠시 후 화면은 곧 시카고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으로 바뀐다. 남자와 같이 탄 한 여자가 선글라스를 벗고 이미 타고 있던 다른 한 여자를 바라 본다. 여자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까지 시선을 놓지 않는다. 낯선 여자의 시선을 받고 있는 여자는 헐렁한 청바지 차림의 코키(지나 거숀)다. 그녀는 막 출감한 전과자로 아파트 수리 일을 하고 있다.  잠시 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문을 열자 커피 두잔을 든 여자가 서 있다. 코키에게 의미있는 눈짓을 보내던 여자는 바로 옆방에 살고 있는 바이올렛(제니퍼 틸리)이다. 그녀는 마피아 조직원인 시저(조 판토리아노)의 동거녀다. 바이올렛은 코키를 유혹하고 코키와 바이올렛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날 바이올렛은 코키에게 시저에게 있는 보스에게 넘겨질 마피아의 돈 200만불을 들고 도망쳐 둘만의 삶을 시작하자고 유혹한다. 그리고 치밀한 하나의 시나리오가 코키와 바이올렛에 의해 짜여지기 시작한다. 코키에 의해 없어진 돈가방은 바이올렛의 연기로 시저의 실수로 둔갑하며 돈을 찾으러 온 마피아 일당들을 시저가 얼결에 해치운다. 이때부터 바이올렛과 코키의 시나리오는 빗나가고, 세사람은 두 방안을 숨가쁘게 오가며 알수 없는 결말을 향해 치닫는다.

[작품해설] '바운드'는 고전적인 필름 느와르의 주제인 섹스와 우정, 배신 그리고 폭력에 관한 영화이지만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한 차원 단계를 끌어올린 새로운 버전의 뉴 필름 느와르이다. 여성을 히로인으로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전통적인 느와르형식의 강박관념을 해체한 이 영화는 영화가 끝날때까지 벼랑끝을 뛰어가는 듯한 서스펜스와 긴장감의 고리를 놓치않는다. 관객의 허를 찌르는 반전의 연속, 서스펜스의 묘미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게 하는 긴장감은 겨우 아파트 방 두칸을 배경으로 한 무대의 단조로움을 충분히 극복하고 있다. 흥미와 오락면에서 남성 중심의 마피아 영화에 결코 뒤지지 않는 영화다. '쇼걸'의 멋진 히로인이었던 지나 거손과 우디알렌 감독의 '브로드웨이를 쏴라'에서 약간 맹한 콧소리내는 올리브역으로 95년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제니퍼 틸리의 연기 대결은 그 사실만으로도 숨막히는 이 영화의 매력이다. 영화의 탄탄한 구성과 재미는 시나리오와 감독을 맡은 래리 & 앤디 워쇼스키 형제의 역량. 특히 인물 클로즈업과 전화선을 타고 앵글이 움직이는 등 독특한 카메라워크가 돋보인다. '바운드'는 그들의 최초의 장편 극영화 데뷔작이다. 게다가 이 두 멋진 여성의 아무도 상상해보지 못한 자극적 섹스장면은 이 영화를 신비스럽게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이다.<※섹스장면은 국민 정서를 고려... 100% 삭제됩습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 개인적으로 코엔형제의 '파고'보다는 워쇼스키형제의 '바운드'를 추천합니다. 전 솔직히 '파고'는 너무 지루하게 봤거든요. 하지만 '바운드'는 극의 흐름이 끊기지도 않고... 마지막 반전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엔 귀에 거슬리던 제니퍼 틸리의 맹한(?) 콧소리가 나중엔 매력적(?)으로 들리더군요. 제니퍼 틸리가... 40대라면 믿겠습니까? 전 '바운드'를 보고난 후 '브로드웨이를 쏴라'를 봤습니다. 쉴세없이 떠들어 대는 영화... '쇼걸'의 지나 거숀. 아참! '쇼걸'은 미성년..관람불가입니다. 미성년..은 나중에 성년이 되면 보세요~ '쇼걸'에서 주인공은 '앨리자베스 버클리'였죠. 이 배우.. '조강지처 클럽'에서 '골디혼'의 남편과 불륜관계(?)로 나옵니다. 쇼걸에서는 버클 리가 너무나 천박해(?) 보였기 때문에 지나거숀이 더 빛난거 같습니다.(조연이었는데..) 그 후! '페이스 오프'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악역의..)의 애인으로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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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페이스 오프[감독 : 존우(오우삼)  /  주연 : 존 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지나 거숀]

 

FBI 요원 숀 아처 (존 트라볼타)와 청부 테러범인 캐스터 트로이 (니콜라스 케이지)는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고수들이며 서로 적대적인 관계이다. 한 명은 FBI 요원이며 또 한명은 테러범이므로 프로로서 그들은 서로의 대결이 불가피하다. 게다가 캐스터는 숀의 어린 아들 마이키를 죽인 살인자로 숀은 캐스터에게 개인적인 원한까지 지니고 있다. 캐스터가 LA를 통채로 날려버릴 수 있는 시한폭탄을 설치하면서 둘의 대결이 이제 피할 수 없는 것이 된다. 결국 숀은 캐스터를 생포하지만 추격의 와중에서 부상을 당한 캐스터는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고 숀은 성형 수술을 통해 캐스터의 모습으로 변장하여 캐스터의 동료들에게 접근해 시한폭탄의 정보를 빼내려고 한다. 한 편에서는 의식을 되찾아 숀의 모습으로 변장을 한 캐스터가 숀의 지위를 이용하여 숀이 숨어있는 아지트를 공격한다. 이 둘은 죽은 마이키의 생일날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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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감독 : PJ 호건  /  주연 : 카메론 디아즈, 쥴리야 로버츠, 데모트 뮬러니]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언제나 내 곁에 있으려니 했던 친구였는데. 그와의 결혼을 생각해본 적도 없었으면서 막상 다른 여자에게로 떠나간다니 착잡하기 짝이 없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친구 이상으로 사랑의 감정을 가졌던 모양이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지 않은가. 안되겠다. 결혼식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 한걸음에 달려가서 사랑을 고백하고, 맘을 바꿔놓아야 겠다.

`뮤리엘의 웨딩'을 연출했던 호주출신의 피 제이 호간 감독은 이 컨셉을 가지고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냈다. 영화제명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My Best Friend's Wedding)이다. 로맨틱 코미디는 무엇보다도 상큼해야 한다. 웃음을 유발하는 에피소드에는 위트와 유머가 넘쳐야 하고, 시퀀스의 연결도 억지스럽지 않아야 한다. `내 남자친구의…'은 이런 기본원칙에 충실하다. 남자친구(더모트 멀로니)의 결혼식이 있는 시카고로 떠난 여주인공 줄리안(줄리아 로버츠)이 결혼식을 깨뜨리기 위해 꾸미는 `음모'들이 밉지 않게 느껴지는 것도 이 원칙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관객에게는 줄리안과 `동병상련'의 감회를 느끼게 할 만큼 연출 역시 잘 계산돼 있다. 남자친구의 약혼녀 키미(카메론 디아즈)의 매력에 사랑고백을 주저하는 줄리안. 그래도 사랑고백을 해야겠다며 결심하고, 끝내 결혼식 몇시간 전에 사랑을 고백한 뒤 `후련'과 `아쉬움'을 느끼는 모습 등을 피 제이 호간 감독은 유쾌하게 펼쳐낸다. 줄리안에게 `해피엔딩'을 안겨주지 않으면서도 상큼하게 마무리한 연출솜씨가 단연 돋보인다.

=> 카메론 디아즈의 매력이 독보이는 영화죠. 가라오케에서 열심히 노래하는 모습은..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남자 주인공 '더모트 멀로니' 보다는 줄리안(줄리아 로버츠)의 친구(게이0로 나왔던 그 배우가 더 멋지다고 하더군요. 카메론 디아즈 출연 영화중 '인질'을 못보신 분은 꼭! 보세요. '스트레인 스포팅'(맞나요?)에 나왔던 '이완 멕그리거'와 출연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중경삼림 

重經森林

 

何志武 :

每天ni都有機會gen別人擦身而過, 也許對他一天所知. 不過, 也許有一天他會變成ni的朋友或都是知己. 我是一個警察. 我的名字叫做何志武, 編號. 別pao! 我們最近的時候, 我gen他的距離是 0.01公分. 7個小 時之後, 我愛上了這個女人.

wei. 伯母a! 我是阿武. 我不是zhao阿美的, 我特地打電話問候ni的ma. ni好ma? 我? 沒事, 沒事. ta ne, 是bi氣大了一點兒. 讓ta冷靜一下lou. ta想通了會打 電話給我的. wei, 伯母a! ni千萬不要gen ta講, 說我打過電話來, 好不好? ni要去看電影a. 好, 那不打擾ni. 伯父ne?. wei 伯父a! 我是阿武la. 不是, 不是. 我不是zhao阿美的, 我是特地打電話問候ni的ma. ni的咳嗽好了沒有? 澳, ni們gan時問a? 好, 我不打 擾ni們了. ni們去a. 沒關係, 沒關係. 四姐在不在這邊? 不在. 三姐ne? 我想問候ta.

每一個人都有一個習慣. 我的習慣ne, 就是在這邊等阿妹下班. 阿妹hen喜歡來這邊. 因爲那家老ban說ta好像山guo百惠. 最近我genta分手了. 因爲ta 說我越來越不象三浦友和. 368呼機, 密碼, 愛ni萬年. 我明zhao我? 阿美ba! pin給我聽a! MING? MAYba! ni有沒有聽錯? 沒有? ni dong不dong英文? wei, 阿明 a? 我知道, 我知道, 是阿美叫ni打電話給我的ma? 我沒事叫ta不要擔心, 好不好? 我會好好照顧我自己的. 可是如果ta這ma想念我的話ne, ni a自己打給我ma! 不用麻煩ni ma, 對不對? a? ta沒叫ni打給我, 那ni zhao我什ma事? 去pao步? ni失戀na? 沒有. 那爲什ma去pao步ne? 比賽? ni神經a, 步這쒇傲煖輹쟁, zeh ma隨便pao給人看? 就這樣. 拜!

每一個人都有失戀的時候, 而每次我失戀ne, 我就會去pao步. 因爲pao步可以將 身體裡面ni的水fen蒸發掉, 而讓我不那ma容易流淚. 我zen ma可以流淚ne? 在阿美的心中裡面, 我可是個hen酷的男人.


表   哥 :

還沒好아? 都一個月了, 再zhao一個ba! 阿美ma, 阿美不錯. 今天晩上早下班. ni約ta 街ba! ta戀ni 久 .

何志武 :

不行, 我今天約了人家, 改天ba.


何志武 :

有時候, 我會在阿美家過夜. 可是爲了讓ta 不知道, 每次我走的時候, 我就會從陽臺爬下去. 也 不知道以後會不會有這個機會 .


女   人 :

罐頭上面的日子告訴我, 我剩的時間不多. 如果我zhao不到那班印度人, 我就會有麻煩. 不知道從什ma時候開始, 我變成一開 小心的人. 每次穿雨衣, 我都會戴太陽眼鏡. ni永遠都不會知道什ma時候會下雨, 什ma時候出太陽.

何志武 : 

368呼機.

接線員 :

請問ni密碼.

何志武 :

愛ni萬年. 有沒有人zhao我?

接線員 :

沒有, 整天沒有人zhao ni.

何志武 :

我們分手的那一天是萬人節, 所以我一直當ta是開玩笑. 我願意讓這個玩笑維 持一個月. 從分手的那一天開始, 我每天都買一罐5月 1號到期的鳳梨罐頭. 因爲鳳梨是阿美最愛吃的東西. 而5月1號是我的生日. 我告訴我自己, 等我買完 30罐鳳梨罐頭的時候, ta如果還不回來, 這段感情就會過期.

店   員 :

先生, 這個罐頭明天就過期了. 那邊還有hen多, ni再換一罐ba!

何志武 :

沒關係.


女   人 :

明天早上, 最早的一班班機是點? 我要訂位子. 一個人. 有的人爲了錢可以連子 女都不要, 但是他不像. 一個鐘頭之後我就走了.


何志武 :

已經六個月都沒有破過案. 可是我今天ne, 終干zhao到一個通緝犯. 每日次我有好消息, 我在一個想通知的就是我的女朋友, 阿美. 三浦友和, 我要殺了ni.


何志武 :

請問. 有沒有5月1號到期的鳳梨罐頭?

店   員 :

今天幾號la?

何志武 :

4月30號a.

店   員 :

是a. 明天過期的東西, 我們不會擺出來的.

何志武 :

還有兩個鐘頭耶, 這ma早就收掉.

店   員 :

過期的東西沒有人要的? 人家要買就買新鮮的.

何志武 :

新鮮, 新鮮什ma新鮮a? 就是ni這種人a, 負新忘舊.

店   員 :

wei?

何志武 :

弄一個風梨罐頭, 要花多少心血, 知道ma? 又要種,又要摘,又要切, ni說不要就不要, ni有沒有想過罐頭的感受?

店   員 :

先生, 我只是職員. 我負責買賣東西的. ni叫我去想罐頭的感受, ni有沒有想我的感受? 又要tai, 又要搬,還要負責reng . 我也希望這些罐頭永遠不會過期, 我還省工夫ne. ni能買過期罐頭, 是ma? 我這裡有一箱, 全送給ni, 不收ni錢.

何志武 :

不知道從什ma時候開始, 在每一個東西上面都有一個日子. 秋刀魚會過期, 肉醬會過期, 連保險紙也會過期. 我開始懷疑, 在這個世界上, 還有什ma東西是不會過期的. 好吃, 秋刀魚, ni要不要?

乞       :

過期的, 不要.

何志武 :

不要?


何志武 :

終干在這家便利商店裡, 讓我zhao到第三十罐風梨罐頭. 直到5月1號的早晨, 我開始明白一件事情. 在阿美的心目中, 我gen這個風梨罐頭沒有什ma分別. 這不吃a? 這ma好吃, ni都不吃xia. 有人說狗是人類最好的朋友, 可是爲什ma在這個時候, taque不肯gen我分享我的痛苦. 不知道算不算是一個紀錄? 那一天晩上, 我吃掉所有的風梨. 還好阿美不喜歡吃榴連, 要不然我一定是完蛋了. 我得想去慶祝一下, 阿美可能已經睡著了. 可是我不知道ling外一個阿美ne?

 

 

 

대본은 계속 올라올 예정입니다!!! ^^; 아이고 힘들어....... -_-;